미래엔은 코로나19로 비대면 교육이 일상화되고 디지털 교육으로 빠르게 전환되는 상황에서 학원 운영의 어려움, 개별 맞춤 학습 및 비대면 학습 등의 고민을 해소할 중학생 대상 학원용 AI 기반 수학 학습 서비스 ‘알로M’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알로M’은 미래엔이 선보이는 첫 AI 학습 서비스다.
미래엔에 따르면 ‘알로M’은 ‘기르다, 지원하다, 자라게 하다’의 의미를 가진 고대 라틴어 ‘ălo’와 영어 ‘middle’의 첫 알파벳 ‘M’을 합친 것으로 ‘학생들의 배움을 지원하고 실력을 자라게 하고 발전시킨다’는 의미를 담았다.
이미지 확대보기또한 ‘알로M’은 ‘인공지능 수학반’ 수업 운영 모델을 제공해 학원에서 별도의 클래스를 개설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학생은 진단 결과를 기반으로 맞춤 학습을 할 수 있고, 강사는 개별 코칭에 집중할 수 있다.
신광수 미래엔 대표는 “‘알로M’ 론칭을 통해 수학학원장, 강사들과의 교류를 넓히고 현장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해 학원 현장에 꼭 맞는 서비스로 도약하겠다”며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워진 학원들과 함께 상생하기 위해 ‘알로M’ 서비스가 학원 운영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에 나설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미래엔은 ‘알로M’ 론칭을 기념해 ‘알로M’ 공식 홈페이지에서 7일 무료체험과 체험단 모집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김소율 기자 postmoneynews@g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