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음마켓’은 지방자치단체와 관련 유관기관에서 추천받은 지역 특산품, 식품명인·청년창업농 제품 등 340여개 선물세트를 소개하는 전자 상품모음집 이다.
지자체로부터 추천받은 지역 특산품 220여개와 우수한 식품의 계승발전을 위해 국가가 지정한 식품명인이 만드는 감홍로, 한과종합세트 등 28개 상품을 포함하고 있다. 경영활동 경력이 3년 미만으로 짧은 청년 창업농이 생산한 27여개 상품도 함께 수록했다.
이미지 확대보기노수현 농식품부 식품산업정책관은 “코로나19로 모두 어려운 상황이지만 정부, 공공기관, 경제단체 등에서 설 선물을 준비할 때 적극적으로 활용해달라”며 “올해는 비대면 졸업, ‘설렌타인’ 등으로 화훼 소비 감소가 우려돼 꽃 상품도 추가로 준비했으니 많은 관심을 가져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박예진 기자 postmoneynews@g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