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유없스'는 브레이브걸스에 질문을 하고 답변을 듣는 콘텐츠에서 '곧 30세인데 본인이 아줌마라 생각하냐', '결혼은 언제할 예정이냐'는 질문을 던졌다.
누리꾼은 강하게 비판했다. 해당 질문이 무례하고 시대착오적일 뿐더러 브레이브걸스에 대한 예의도 갖추지 않았다는 것이다.
이미지 확대보기'유없스' 측은 19일 다시 올린 영상의 첫 화면에 "브레레이브걸스 비하인드 콘텐츠로 인해 불편함을 느끼셨을 여러분께 깊은 사과의 말씀을 올린다"고 밝혔다.
또한 사과 입장을 통해 "이번 콘텐츠는 브레이브걸스 멤버에게 궁금한 점을 인스타그램으로 질문 받아 멤버들이 랜덤으로 질문을 읽고 답하는 형식으로 제작됐다"며 "제작진의 미숙함으로 인해 불편한 질문이 포함된 채 제작·업로드돼 많은 분께 불편과 실망을 끼쳤다"고 설명했다.
논란이 된 부분은 삭제된 상태다.
한편 브레이브걸스는 4년 전 발표한 '롤린'(Rollin')이 음원차트 정상을 기록하면서 역주행의 아이콘으로 떠올랐다.
박예진 기자 postmoneynews@g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