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내일의 기억'은 21일 개봉 첫날 1만 8,000여 명(매출액 점유율 28%), 둘째 날 1만 5,000여 명(27.3%)을 모으며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했다.
지난 15일 개봉해 1위를 지켜온 공유·박보검의 '서복'은 2위로 밀려났다. 서복의 누적 관객은 27만 명이다.
영화 '내일의 기억'은 사고로 기억을 잃은 뒤 환영 속에서 미래를 보는 여자 수진(서예지)이 기억의 퍼즐을 맞춰가며 남편(김강우)의 실체를 마주하게 되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박예진 기자 postmoneynews@g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