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극지연구소는 '제11회 극지사진 콘테스트'를 진행해 우수작 10점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대상은 서명호씨가 촬영한 '줄을 서시오'가 선정됐다. 서씨는 아델리펭귄의 행렬 장면을 카메라에 담아냈다.
극지사진 콘테스트는 남극, 북극에서 촬영한 사진 중 우수 작품을 선정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콘테스트에는 300여 점의 사진이 출품됐으며 극지연구소는 내부 평가, 온라인 인기 투표 등을 거쳐 수상작을 선정했다.
박예진 기자 postmoneynews@g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