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기업이 광고하기 위한 필수 플랫폼 ‘유튜브’. 유튜브 광고 임무를 부여받은 신입들을 위한 필수 지식을 정리했다.
1. CTR (Click Through Rate)
CTR은 노출된 우리 “광고를 클릭한 시청자 수”이다. CTR 비율이 높은 것은 당연히 긍정적인 신호다. CTR은 노출수에서 클릭수를 나누면 된다.
시청자가 우리 광고를 클릭하게 되면 사전에 걸어둔 랜딩 페이지로 넘어가게 된다. 실제로 고객의 ‘전환’이 이뤄지게 유도하는 페이지로 넘어가기 때문에 랜딩 페이지 구성은 이 때 매우 중요해 진다.
하지만, 유튜브에서 CTR 비율은 매우 낮은 것으로 나타난다. 보통 1% 미만의 수치를 보인다.
2. CTA (Call To Action)
유튜브 광고 영상을 보다가 보면 하단에 화면 사이즈의 배너가 뜬다. 이 배너를 CTA라고 한다. 번역하자면 “클릭 유도 배너” 정도가 될 수 있겠다. 영상에 대해 보다 적극적인 고객의 행동을 유도할 수 있다.
유튜브 CTA는 보통 “더 알아보기”, “구매하기” 등의 문구의 파란 배너가 달려있다.
특별 이벤트, 기간 세일 등의 프로모션과 연계하면 좋다.
3. 랜딩페이지
랜딩페이지는 고객이 유튜브 광고 영상을 클릭했을 때 연결되는 광고주 웹페이지다. 광고주가 광고 목적과 목표에 따라 사전에 설정할 수 있다. 상품 구매일 경우는 상품 상세 페이지, 세일 프로모션일 경우는 관련 정보가 제공되는 형식이다.
4. 구글애즈 (Google Ads)
구글애즈는 유튜브에 광고를 집행하고 관련 지표를 한번에 관리할 수 있는 데이터 플랫폼이다. 구글아이디만 있으면 누구나 계정 개설이 가능하다.
어떤 타깃층이 우리 광고에 관심을 가졌는지, 얼마나 시청했고, 언제 시청했으며, 어느 지역에서 시청했는지 다양한 분석 데이터를 얻을 수 있다.
구글 애즈를 통해 분석된 지표를 토대로 후속 광고 캠페인 방향을 수정하거나 유지할 수 있다.
김지연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