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 유"는 앞으로의 미래는 자신 스스로가 주식회사가 되어야 한다는 톰 피터슨 교수의 개념이다.
브랜드 유로서 개인 주식회사가 되기 위해서는 마인드의 변화가 필요하다.
브랜드 유를 위한 마인드 변화 세 번째 조언은 관계망 구축이다.
1. 관계망을 구축하라 : 요즘 젊은이들이 충성심이 없다는 말이 많다. 맞는 말이기도 하고 틀린 말이기도 하다. 하지만 충성심에 대한 정의가 앞으로는 변화해야 한다. 지금까지 충성심이 수직적 형태의 충성심이었다면 앞으로는 수평적으로 되어야 한다.
수평적 충성심이란 시장이나 업계에 대한 충성심이다. 이제는 협력자들이 우리의 일을 어떻게 생각하는지가 중요한 시기다. 내부 관계도 중요하지만 앞으로는 외부 전문가 관계망이 중요하다. 앞으로 내가 개인 주식회사로서 나갈 영역의 전문가 네트워크를 잘 구축해야 한다.
2. 끊임없이 업데이트 하라 : 지금까지는 회사 내에서 필요한 기술과 능력을 개발하면 됐다. 앞으로는 수동적이면 도태될 수 밖에 없다. 지속적으로 시장에 대한 공부가 필요하다. 내가 속하지 않았지만 관련 업계에 대한 정보도 중요하다. 각 산업 영역 간 구분이 허물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내가 가진 재능과 매력 자체가 시장 경쟁력이 되는 Talent의 시대가 됐다. 재능이 곧 일감으로 이어진다.
인재 혹은 재능이라는 주세는 우리가 무엇을 하든지 따라다닐 수 밖에 없다. 브랜드 유 시대는 나 스스로가 시장에 증명하지 않으면 살아 남을 수 없다.
◇참고 자료 : <Essentials 'Tanlent'>, Tom Peterson
안희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