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월 8일, 일룸은 서울 성수동에 팝업스토어 '레이어드 일룸'을 오픈했다.
이달 31일까지 운영되는 팝업스토어는 '취향을 살다' 캠페인을 함께 진행하는 배우 김태리와 아티스트 권정열, 스트릿 포토그래퍼 임수민의 컬렉션룸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공간이다.
일룸은 작은 소품부터 가구까지 공간을 채우다보면 나만의 취향이 담긴 컬렉션을 만들 수 있다고 보며 다양한 사람들이 만들어낼 각각의 다른 컬렉션을 기대하며 캠페인을 기획했다.
캠페인과 연계해 운영되는 레이어드 일룸은 일룸이 제안하는 6가지의 취향 컬렉션 중 키덜트, 로망, 여행 키워드를 대표하는 아티스트들과 협업해 컬렉션룸을 선보인다.
이 밖에도 일룸은 방문객들이 특별한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 및 굿즈를 준비했다. 미션 참여 후 최대 4개까지 얻게 되는 코인을 이용해 나만의 '레이어드 캔들'을 제작할 수 있으며, 팝업스토어에서 찍은 사진을 개인 SNS에 업로드하고 포스팅 인증 시 소장용 사진 인화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반려동물과 동반한 고객을 위해 야외테라스를 오픈하고, 반려동물과 함께 추억을 남길 수 있는 포토부스도 운영한다. 이 밖에도 아크릴 코스터, LP커버, 포토 엽서 등 아티스트와 협업한 굿즈도 준비되어 있다.
일룸 관계자는 "레이어드 일룸은 좋아하는 것들이 켜켜이 쌓여 완성된 취향을 발견하는 곳으로 아티스트의 취향을 엿볼 수 있는 콜라보 컬렉션룸을 비롯해 방문객들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며 "방문객들이 일룸이 준비한 아티스트들의 취향 컬렉션을 경험하고 다양한 일룸 제품들을 통해 본인의 취향을 찾을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박성진 기자 postmoneynews@g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