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행사에는 레드벨벳, 여자친구, 하성운, 강다니엘, 아이콘 등 국내 가수들과 일본의 AKB48, 태국의 Milli 등 아시아 국가의 가수들도 출연한다.
2020 아송페는 공식홈페이지, SBS 미디어넷 유튜브 채널, 네이버 브이라이브를 통해 실시간으로 시청 가능하다.
한편, '아시아송 페스티벌'은 지난 2004년부터 시작해 올해 16회째로 진행된다. 경북 경주에서 열리는 2020 아송페는 NCT의 도영과 CLC의 예은이 진행자로 나선다.
안희주 기자 postmoneynews@g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