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무역협회에 따르면 '포스트 코로나 시대, 新 통상질서와 유라시아 협력'이라는 주제로 열린 비즈니스 세션에서는 코로나19 이후 바이오·디지털 산업 지형 변화와 국가 간 협력 방안에 대한 발표와 토론을 진행했다.
무역협회는 '팬데노믹스, 신북방의 새로운 협력 모델 구축'이라는 주제로 발표와 패널토론을 진행했다. 협회는 전 세계적 보건 위기의 시대에 한국과 신북방 국가들이 보여준 보건·의료 협력 사례에 대해 이야기했다.
특히 코로나19 위기 속에서 보여준 한국의 전염병 대응 방식의 국제적 적용 사례와 가능성, 향후 국제 공조 방안에 대한 열띤 토론이 이뤄졌다.
한편, '2020 북방포럼'은 북방경제협력위원회, 경제·인문사회연구회 주최, 한국무역협회,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주관으로 30일 그랜드 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진행됐다.
박성진 기자 postmoneynews@g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