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P4G는 정부, 기업, 시민사회의 연대를 통해 녹색성장 등 국제 현안을 해결하기 위한 협의체다. 우리나라를 비롯해 덴마크, 멕시코 등 12개국이 참여하고 있다.
문 대통령은 "P4G 정상회의가 파리협정과 지속 가능 목표 이행을 위해 국제사회의 결속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더불어 문 대통령은 지속가능 발전과 기후환경변화 대응을 위해 녹색기후기금(GCF) 공여액을 향후 3년간 2억 달러로 2배 늘리고, 내년에 제출할 온실가스 감축 목표에도 기후 변화 대응 의지를 적극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또, 대기질 개선을 위해 국제사회의 협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세계 푸른 하늘의 날'을 지정하자고도 제안했다.
송광범 기자 postmoneynews@g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