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증권은 청소년·고령층·장애인 등 금융취약계층 및 일반투자자를 대상으로 유익한 금융정보와 금융이해력 향상을 위한 찾아가는 맞춤형 금융교육을 꾸준히 진행하고 있다. 코로나19 영향에도 불구하고 올해에도 지속적인 소비자보호활동을 펼치기 위해 이번 온라인 금융교육을 준비했다.
특히 최근 개인투자자의 신용거래와 해외주식 투자 증가에 따라 빚을 내서 주식을 투자하는 과도한 레버리지 위험성이 대두되고 있다.
이미지 확대보기이번 금융교육을 이수한 고객에게는 KB증권의 프리미엄 자산관리 서비스를 접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한다.
박정림 KB증권 사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고 투자 이해도 증진을 통한 금융소비자 역량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향후 교육 범위와 대상 확대를 통해 소비자보호를 위한 상시 금융교육 프로그램으로 정례화 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이번 금융교육 관련 문의사항은 KB증권 고객센터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박예진 기자 postmoneynews@g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