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4일 교육부는 원격수업 플랫폼인 EBS 온라인클래스 접속이 지연된 현상을 개선 완료하고 모니터링하고 있다고 밝혔다.
교육부는 "3일 학생 진도율 확인과 시간표 프로그램에서 오류가 발생하고 학생 초대 링크 발송 기능이 구현되지 않았으나 3일 야간에 개선을 완료해 정상 작동 중"이라며 "현재 실시간 모니터링을 지속하고 있다"고 밝혔다.
앞서 신학기 개학과 동시에 EBS 온라인 클래스를 이용하는 선생님과 학생들은 프로그램 곳곳에서 발생하는 오류로 불편을 겪었다.
가령 학생들이 온라인에 올린 자료가 사라지거나 시간표 안내도 링크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는등 등 플랫폼 안에서 문제가 발생했다.
EBS 온라인클래스뿐만 아니라 다른 공공학습 관리 시스템인 ‘e학습터’도 접속 오류가 일어나기도 했다.
박예진 기자 postmoneynews@g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