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소니뮤직에 따르면 알레소와 DJ 코르삭(CORSAK)이 만든 '배틀 그라운드 모바일' 게임 삽입곡 '고잉 덤'(Going Dumb)이 스트레이 키즈 참여 버전으로 이날 공개됐다.
컬래버레이션 버전은 스트레이 키즈의 목소리와 한글 가사를 더한 것이다.
소니뮤직은 "이번 협업은 스트레이 키즈의 첫 공식 컬래버레이션"이라며 "국적과 장르를 넘어섰다는 데 의의가 있다"고 전했다.
알레소는 투모로우랜드, 울트라 뮤직 페스티벌 등 세계적 페스티벌에 헤드 라이너로 이름을 알린 슈퍼스타 DJ 겸 프로듀서다.
코르삭도 알렌 워커, 리햅, 옐로클로 등 한국에서 인기를 누리고 있는 DJ, 프로듀서 등과 수차례 협업했다.
박예진 기자 postmoneynews@g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