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 CNBC 방송에 따르면 디즈니는 24일(현지시간) 이와 같은 내용을 담은 주요 영화 개봉 일정 변경사항을 발표했다.
마블의 어벤저스 멤버인 블랙 위도우 나타샤 로마노프를 주인공으로 하는 '블랙 위도우'는 7월 9일 극장과 디즈니+를 통해 동시 개봉한다. 디즈니의 OTT 플랫폼인 디즈니+에서 '블랙 위도우'를 보려면 30달러를 내야 한다.
5월 28일로 예정됐던 '101마리의 달마시안 개' 실사 영화인 '크루엘라'는 원래대로 개봉한다.
픽사 애니메이션인 '루카'는 극장 대신 7월 18일 디즈니+를 통해 볼 수 있다. 단, 디즈니+가 서비스되지 않는 국가에 한에서 극장에서도 상영한다.
이 밖에도 디즈니는 '프리 가이'(8월 13일), '상치'(9월 3일), '킹스맨: 퍼스트 에이전트'(12월 22일) 등의 개봉 예정일을 공개했다.
박예진 기자 postmoneynews@g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