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KBS는 오는 18일 방송을 마지막으로 도경완 가족이 시청자들과 작별 인사를 한다고 밝혔다.
도경완 전 아나운서도 전날 자신의 SNS를 통해 하차 소식을 전했다.
도 전 아나운서는 "그동안 저희 가족, 특히 아이들에게 많은 사랑 보내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드린다. 아쉬움을 전하신 많은 분들께는 종종 아이들의 소식 나누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조만간 저 개인적으로 유튜브 채널을 개선한다. 많이 구경 오세요"라며 유튜브 운영 계획을 알렸다.
한편 도경완 전 아나운서는 지난 2월 1일 KBS를 퇴사하고 프리랜서 방송인으로 활동 중이다. KBS는 소속 아나운서가 프리랜서로 전향하면 3년간 자사 프로그램에 출연할 수 없도록 제한하고 있다.
박예진 기자 postmoneynews@g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