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방탄소년단은 다음 달 21일 새 디지털 싱글로 글로벌 팬들을 만날 준비를 하고 있다. 현재 앨범 작업은 막바지에 이른 것으로 알려졌다.
'DNA'로 전 세계 팬들의 마음을 훔친 방탄소년단은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해 11월에는 새 앨범 '비'(BE)를 공개했으며 이달 2일에는 일본에서 디지털 싱글 '필름 아웃'을 선보였다. 방탄소년단은 일본어곡인 '필름 아웃'도 빌보드 '핫 100' 차트 진입에 성공시켰다. 이로써 방탄소년단은 영어, 한국어, 일본어로 된 곡으로 빌보드 차트에 진입한 유일한 가수가 됐다.
이번 컴백은 직전 디지털 싱글 곡인 '다이너마이트'를 떠올리게 한다. 당시 한국 대중음악 역사상 최초로 빌보드 '핫 100' 차트 1위, 그래미 어워드 후보 등 대기록을 남긴 방탄소년단이 이번 곡으론 또 어떤 역사를 쓰게 될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아직 정확한 컴백 일정은 공개되지 않았다.
박예진 기자 postmoneynews@g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