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SBS TV는 오는 6월 5일 박진영과 싸이의 보이그룹 프로젝트를 다룬 오디션 프로그램 라우드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6월에는 SBS에서 금요일 밤은 '펜트하우스3'를, 토요일 밤은 오디션 예능 라우드를 볼 수 있게 됐다.
SBS 관계자는 "'펜트하우스3'의 파트너로 '라우드'를 편성한 것은 그만큼 이 프로그램에 대한 기대가 크다는 의미"라며 "올해 예능의 킬러 콘텐츠로서 토요일 밤 프라임 시간을 책임질 것"이라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라우드는 박진영과 싸이가 JYP엔터테인먼트와 피네이션(PNATION)을 대표할 두 팀의 보이그룹을 뽑는 프로그램이다. 최종 선발된 멤버는 올 하반기 데뷔해 전 세계를 무대로 활동하게 된다.
박예진 기자 postmoneynews@g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