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시는 이를 위해 엄정면 추평호 산뜰애 농촌체험휴양마을을 사업 대상지로 선정했다. 또한 예비 귀농·귀촌인 대상 귀촌형 연수 프로그램 참가 신청자를 모집해 참가자 3인을 선발했다.
선정된 3인은 오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마을에 거주하며 귀농·귀촌을 준비하게 된다.
연수 프로그램 내용은 영농기술 교육, 일자리 체험, 주민 교류, 귀농·귀촌 지식 교육, 선진 농가 방문 등이다.
시는 월 15일간 프로그램에 참여하면 1인당 연수비 30만 원을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정진영 농기센터 소장은 "예비 귀농·귀촌인들이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다양한 농촌 생활을 경험하고 이해하면서 안정적으로 지역 농촌에 정착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성진 기자 postmoneynews@g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