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박해준은 JTBC 스튜디오가 제작하는 새 드라마 '아직 최선을 다하지 않았을 뿐'에 단독 주연으로 나선다.
'아직 최선을 다하지 않았을 뿐'은 최선을 강요당하는 한국의 평범한 40대 가장이 잃어버린 자신을 찾기 위해 방황하는 모습을 담은 코믹 성장 드라마다.
박해준은 아무 계획 없이 회사를 그만두고 만화가 지망생으로 변신한 40대 가장 남금필 역을 맡았다.
이 작품은 동명의 일본 만화를 원작으로 하나다. 연출은 '유나의 거리'의 임태우 감독, 집필은 영화 '감기'의 박희권 작가,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의 박은영 작가가 맡았다.
제작진은 "박해준이 이번 작품을 통해 본격적으로 코믹 연기에 도전한다"며 "최선을 강요당하는 사회에서 한 중년 남자가 최선을 다해 펼치는 용기 있는 방황을 기대해 달라"고 밝혔다.
박예진 기자 postmoneynews@g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