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은 도심지 주택 지역에 태양광 발전 시설 및 태양열 시스템 등 신재생에너지를 집중 보급해 에너지 자립 마을을 조성하기 위한 사업으로 내년에만 1천577억 원 규모의 국비 지원이 예정돼 있는 대표적인 그린뉴딜 사업이다.
군은 2022년 사업 추진을 위해 관내 13개 읍·면을 대상으로 총 30억 규모의 사업을 준비하고 있다.
이에 오는 6월 18일까지 각 읍·면사무소에서 신재생에너지 태양광 및 태양열 설치를 원하는 주민들의 접수를 받아 사업 계획서를 한국에너지공단에 공모 신청할 예정이다.
한편 군 관계자는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은 태양광 및 태양열 설치를 자부담 17%(80~100만 원) 내외로 저렴하게 설치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최대한 많은 주민께서 혜택을 받으실 수 있도록 공모 준비를 철저히 해 국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예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