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는 지역경제를 견인할 '제5기 프리(PRE)-명품강소기업' 9곳을 지정했다.
현대에프엔비㈜, 이-솔테크, ㈜찬슬, ㈜가온코리아, ㈜드림씨엔지, 엠투테크㈜, ㈜디투리소스, ㈜보앤봉, 엘엔에스㈜이다.
프리(PRE)-명품강소기업은 광주시가 중앙정부와 연계해 운영중인 기업성장사다리 중 첫 단계다.
명품강소기업보다 규모는 작지만 독자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성장하는 지역 유망중소기업을 평가해 선정하고 있다.
지정기간 2년 동안 기술력 확보를 통한 신속성장을 위해 연구개발(R&D) 과제 기획, 신기술 사업화, 공정 개선, 4차 산업혁명 대비 등 기업 성장목표와 성장 수준에 따른 맞춤형 사업을 지원받는다.
광주시와 중소벤처기업청, 광주테크노파크, 신용보증기금 등 23개 기업지원 유관기관과의 협업으로 지원사업 연계, 기업 애로사항 공동해결, 경영, 기술, 자금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원을 받게 된다.
안희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