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론 플랫폼 전문 업체 비하이가 '기업부설연구소'를 설립하고 드론 활용을 위한 AI(인공지능) 융합 포털 개발에 나섰다.
비하이는 드론 비행 정보와 함께 인적 자원 활성화를 위한 드론 통합 플랫폼을 개발하는 회사다. 기업부설연구소 설립을 통해 드론 마이데터 분석 및 관리 도구를 고도화하기로 했다. 또 드론 비행로그 분석 솔루션 '비하이 애널리틱스'와 드론 서비스 오픈마켓 '비하이 서비스마켓' 출시에 속도를 내기로 했다.
이요셉 비하이 대표는 "연구소 설립에 앞서 벤처기업인증(혁신성장 유형)을 받고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 및 뉴스젤리와 '드론 비행 로그 시각화 대시보드' 개발에 나서면서 올 한 해 드론 전문 업체로서의 초석을 다져왔다"며 "드론 서비스 및 데이터 분야를 선도하는 글로벌 IT 기업으로 성장하는 게 목표"라고 했다.
안희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