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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27 18:23 | 경제와 산업

오토메이션애니웨어, "변화하는 미래 업무 환경, 지능형 디지털 워크포스 혁신이 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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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오토메이션애니웨어
오토메이션애니웨어(Automation Anywhere)가 금일 삼성동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에서 기자 간담회를 개최하고 '지능형 디지털 워크포스'로 변화하는 미래의 업무환경과 2020년 국내 비즈니스 전략을 발표했다.

오토메이션애니웨어는 로보틱 프로세스 자동화(Robotic Process Automation, 이하 RPA) 부문에서 글로벌 시장 점유율 1위를 기록하고 있는 기업이다.

앵키시 사가(Ankesh Sagar) 오토메이션애니웨어 아시아 태평양 지역 마케팅 총괄은 간담회에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이 가속화되는 오늘날 기업은 AI와 결합한 강력한 RPA, 즉 '지능형 디지털 워크포스'를 통해 업무 혁신과 비즈니스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지능형 디지털 워크포스는 클라우드·AI 기반의 RPA 기술과 인지(Cognitive), 분석(Smart Analysis)을 결합한 개념이다.

앵키시 아태지역 마케팅 총괄은 세계 최초 웹 기반 클라우드 네이티브 지능형 RPA 플랫폼 '엔터프라이즈 A 2019(Enterprise A 2019)'가 이상적인 미래 업무 환경을 구현하기 위한 솔루션이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엔터프라이즈 A 2019는 소프트웨어를 서버에 직접 설치하는 온프레미스(On-Premise) 환경뿐 아니라 퍼블릭, 프라이빗·하이브리드 클라우드 등 다양한 IT 환경에서 사용 가능하다.

서비스 형태(SaaS)로 RPA를 제공하는 엔터프라이즈 A 2019는 총소유비용(TCO)을 줄여 주면서 동시에 가치 창출 시간도 크게 단축해준다.

오토메이션애니웨어는 2019년 11월 현재 국내에서 200여 개 이상의 고객, 60여 개 이상의 파트너사를 확보하며 2018년 대비 세 자릿수 성장률을 기록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 세일즈포스(Salesforce) 등 글로벌 IT기업과 파트너 네트워크를 강화하며 기업 고객 지원을 통한 RPA 확산에 힘쓰고 있다.

금일 기자 간담회에 참석한 이영수 오토메이션애니웨어 코리아 지사장은 2020년 비즈니스 전략을 발표했다.

한국은 RPA 도입 단계를 넘어 본격적인 확산 단계에 돌입했다. 이에 따라 오토메이션애니웨어는 엔터프라이즈 A 2019를 필두로 AI 기반 솔루션 아이큐봇(IQ Bot), 봇 인사이트(Bot Insight) 등 기업의 요구 사항에 최적화된 제품 라인업·고객 성공 매니저(Customer Success Manager) 등 지능형 디지털 워크포스 전문 지원 인력을 통해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또한 국내외 주요 기술 기업·파트너사와 협력을 강화하고 RPA 파트너 에코시스템을 확장한다. 국내 대학·교육 기관과도 협력을 확대해 RPAI(RPA+AI)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 '오토메이션애니웨어 유니버시티(Automation Anywhere University, AAU)'를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앵키시 사가 아태지역 마케팅 총괄은 "오토메이션애니웨어는 클라우드·AI 기반 차세대 RPA 플랫폼인 엔터프라이즈 A 2019를 통해 기업이 미래의 이상적인 업무 환경을 구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박미소 기자 postmoneynews@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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